JHS영재교육은 사고력 훈련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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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학문이 아닙니다. 기능을 이해해야 할 언어이자 사고의 도구입니다. JHS영재교육은 사고의 도구인 영어를 통한 지적활력을 목표로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사교육 중 80%는 영어 교육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9년 이상을 영어 교육을 받으며 자라지요. 하지만 여전히 유학을 가고자 하는 아이들은 유학원에 고액을 지불하고 자기 소개서를 의뢰하여야 하고, 토플, 토익 고득점 자들은 외국인에게 한마디 하기가 어려운 현실입니다. SAT, GRE 고득점자를 가장 많이 배출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인 반면, 우리나라 유학생의 미국 명문대 졸업률은 60%가 채 안 된다는 통계는 현재 영어교육의 방향을 의심할 수 밖에 없게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애써 배우는 것은 영어 자체이지, 영어를 도구 삼아 생각하고, 창작을 하고, 인문학을 배우려 했던 시도는 없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영어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 자체는 ‘언어’이자 ‘사고의 도구’라는 인식을 갖는 것입니다. 모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할 때는 상당한 사고의 깊이와 지식 수준을 표명하는 사람이 영어로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 할 때는 실제 자신의 지적 수준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 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언어가 사고를 제한하는 경우인 것이지요.

영어를 배우는 것과, 영어를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은 다른 작업입니다.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지적 호기심 증명의 과정에 JHS영재교육이 앞장섭니다. 

원장    손지희

JHS 영재영어/ 사고력 훈련 / 토론식 수업 / 국제학교 / 특목입시 / 북클럽